EDM 아티스트 아비치(Avicii) 28세 사망 원인 과거병력 유작 명곡 외신보도 내용

Posted by lavita0909
2018. 4. 21. 08:29 생활정보

 

세계적인 EDM 아티스트 아비치(Avicii)가 4월 20일 사망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비치의 나이, 유작, 외신보도내용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전에 디제잉 수업을 직접 수강할 정도로 
EDM음악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요. 
특히나 그 중에서도 아비치는 손가락에 꼽히는 아티스트라 
더욱 충격인 것 같습니다.

 



 

 

 

5년 전 내한 공연 왔을 때도

공연장에 찾아갈 정도로 팬이었고,

몇 년간 그의 노래를 듣던 저인지라 더욱 충격이고 속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포털사이트에 접속하자마자 실시간 검색순위 1위길래

날도 좋으니 신곡이 나왔나 보다 싶었는데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소름이 돋습니다.

 

 

 

 


아비치(Avicii)의 본명은 Tim Bergling입니다.

1989년 4월 8일 생으로

스웨덴 출신이에요.

 

2018년 4월 20일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오후에 
오만 무스카트에서 사망 한 채로 발견 되었는데요.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외신 보도 내용에 따르 그의 가족들이
비록 현재 어려운 시기이지만 그의 죽음에 대한 배려를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비치는 2016년 이후로 건강상의 이유로
공연을 하지 않았는데요.

한 매체에 따르면 2014년에 담낭과 맹장을 제거했음은 물론
급성 췌장염이 있었다고 합니다.

조심스럽게 개인적으로 추론해 보자면 
건강상의 이유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어떠한 이유든지 간에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그의 히트곡들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많이 들은 노래 리스트와
베스트 곡 몇 가지를 알려드리자면
데비이드게타(David guetta)와 작업하며 그래미 어워드에 오른 'Sunshine'
2013년에 출시 되자마자 영국에서 1위를 차지만 'Wake me up'

 

 

그 외에도

Waiting for love

the nights

taste the feelings

Hey brother

Addicted to you

Dear boy

The days 등의 곡이 있습니다.

 

 



 


 

 

 


바로 어제까지도 출퇴근 길에 즐겨 듣던 노래인 
Rita Ora의 Lonely Together가 그의 마지막 히트곡이었습니다. 
앞으로 출퇴근 길이든 간에 노래를 들을 때마다 
괜시리 더 씁쓸해질 것 같습니다.

영국 BPI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해 4위를 차지한 노래로
Rita Ora가 보컬을 맡은 곡인데
멜로디가 착 감기고 워낙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즐겨듣다보니
요즘 저의 플레이 리스트 중 가장 많이 재생한 곡 3위입니다.

 

 



 

 


참, 인생이라는 것이 알 수가 없네요. 
나이가 비슷한 아티스트가 사망하니
더욱 씁쓸한 것 같습니다.

돈, 부, 명예, 행복, 건강 등 
정해진 답이 없는 인생인 것 같습니다.

 

흔한 말이지만 오늘 하루가 나의 마지막 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열심히 주어진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토요일 아침입니다.